이산가족 손경식(86세)씨가 26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 이산가족민원실에서 북한의 가족을 찾기위해 접수를 하고 있다. 남북 고위급 접촉에서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적십자 실무접촉을 다음달 초 갖기로 합의함에 따라 추석이후인 10월께 이산가족 상봉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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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 손경식(86세)씨가 26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 이산가족민원실에서 북한의 가족을 찾기위해 접수를 하고 있다. 남북 고위급 접촉에서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적십자 실무접촉을 다음달 초 갖기로 합의함에 따라 추석이후인 10월께 이산가족 상봉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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