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H스포츠=신소정 기자] '힐링캠프' 정형돈이 화제인 가운데, 정형돈의 흑역사가 다시금 주목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월 3일 방송된 KBS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는 정형돈이 과거 근무했던 S 전자 상사들이 출연해 정형돈의 과거에 대해 폭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정형돈의 상사들은 "정형돈이 많이 지저분했다. 양말 한 켤레로 3일을 버티기도 했다. 하루는 똑바로 신고 다음 날은 바꿔서 신고 다음 날은 뒤집어 신고. 냄새났던 친구다"라고 폭로해 정형돈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그들은 정형돈이 여사원 사이에서 인기가 없었다며 "평범했다. 좋은 후배였다"라고 입을 모아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정형돈은 지난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KBS '우리 동네 예체능' press@hsports.co.kr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