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24일 오후 서울 구치소 앞에 드러냈다.
한 전 총리는 이날 2시에 서울구치소에 나올 예정이었으나 20분 가량 일찍 나와 새정치민주연합 관계들과 지지자들의 마지막 배웅을 받았다. 하지만 목소리를 높였던 문재인 대표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한명숙 전 총리는 이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다.
한명숙 전 총리는 구치소에 입감된 뒤 수형자 분류 작업을 거쳐서 교도소로 옮겨질 예정이다. 징역 2년이 기다리고 있다.
앞서 한명숙 전 국무총리는 주말인 22일에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과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고 김 전 대통령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를 만나기도 했다.
또 이날 오후에는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후 방명록에 ‘진실이 승리하는 역사를 믿습니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