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NH농협은행의 김주하 은행장과 직원봉사단 ‘NH행복채움회’ 회원들은 6일 서울 종로구 행촌동을 찾아가 독거 노인과 장애우, 한부모가정 청소년 등 저소득 가정 50가구에 쌀과 반찬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 날 김주하 은행장과 직원들은 주민자치센터에서 사전에 선정해 준 50가구를 찾아 쌀과 반찬 등으로 구성된 ‘행복채움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말벗이 돼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주하 은행장은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생필품을 구입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 봉사단을 더욱 확대해 더 많은 소외계층에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자”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NH행복채움회는 농협은행 본부부서 임직원들이 2010년 결성한 자발적인 봉사단체로, 매월 회원들이 기부한 기금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농협은행은 2012년 1277억원의 사회공헌활동비를 지출하는 등 2011년에 이어 2년 연속 은행권 최고의 사회공헌은행으로 선정됐으며 2013년 사회공헌활동 실적은 오는 5월 은행연합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gil@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