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영화 ‘300: 제국의 부활’ 에바 그린이 격렬한 정사신 뒷이야기를 공개해 화제다.
에바 그린은 영화 ‘300’의 후속작 ‘300: 제국의 부활’에서 페르시아 함대를 지휘하는 아르테미시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에바그린은 영화 속에서 페르시아 함대를 지휘하는 섹시한 여전사 아르테미시아로 출연한다.
상대편인 테미스토클레스(설리반 스탭플턴 분)의 능력을 높이 산 아르테미시아가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배로 불러들이는 장면에서 둘의 과격한 정사신이 이뤄진다. 해당 장면은 전투장면을 능가하는 격렬함을 보이며 영화 속 장면 중 최고의 화제가 되고 있다.
에바그린은 인터뷰를 통해 이 장면을 찍고 난 후 “온몸에 멍이 들었다. 그 어떤 액션 장면보다도 힘들었다”고 소감을 전해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300: 제국의 부활’ 에바 그린의 정사신 에피소드 고백에 네티즌들은 “‘300: 제국의 부활’ 에바 그린, 어떻게 멍이 들까?”, “‘300: 제국의 부활’ 에바 그린, 정말 기대된다”, “‘300: 제국의 부활’ 에바 그린 정사신, 믿고 보는 300”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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