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 서준이 특공무술 훈련후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갔다.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95회는 '매일매일 서프라이즈'편으로 꾸며져 이휘재가 서언서준 쌍둥이와 무술훈련을 하러 훈련장으로 향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이날 이휘재는 서언 서준에게 남성적인 운동을 가르치고 싶은 소망을 밝혔고, 결국 추성훈의 추천으로 특공무술을 하러 갔다.서언 서준은 검정색 도복으로 입고 나타났고, 선생님의 가르침에 따라 열심히 무술을 연마했다. 특히 서언 서준은 기어서 반환점 돌아오기 무술을 열심히해 선생님이게 칭찬을 받기도 했다.이후 이휘재와 서언 서준은 땀을 식히기 위해 아이스크림 가게로 향했다. 이 가게의 아이스크림은 아이스크림에 눈 코 입을 붙여 동물 그림을 만들어주었고, 이휘재는 "강아지랑 토끼 한 마리 주세요~"라고 주문했다.이어 깜찍한 아이스크림이 나오자 이휘재는 "강아지 누구야?"라고 물었고, 이에 서언은 "멍멍!"하고 귀여운 흉내를 내 웃음을 선사했다.이어 토끼가 나오자 서준은 손으로 귀를 만들며 깡총깡총 흉내를 내 이휘재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한편, 이날 이동국과 설아 수아 자매, 그리고 막내 대박이는 전주여행을 떠났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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