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3월 둘째주에는 12월 결산 상장법인 총 133개사가 정기주총를 개최한다.
한국예탁결제원은 12월 결산 상장법인 1761개사 중 LG디스플레이 등 33개사가 이미 정기주총을 완료했고, 1178개사가 3월 셋째주 이후 주총 개최를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3월 둘째주에는 시장별로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 등 105개사, 코스닥시장에서 주성엔지니어링 등 26개사, 코넥스시장은 비나텍 등 2개사의 정기주총이 열릴 예정이다.
특히 3월 14일에는 유가증권시장상장법인 95개사, 코스닥시장상장법인 20개사, 코넥스시장상장법인 1개사 등 총 116개사가 정기주총을 개최할 예정이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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