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 출연중인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이 화제다.
지난달 31일 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7회에서 조현영(조현영 분)은 박선호(박선호 분)과 격정적인 키스를 나눴다.
지난달 10일 첫방송에서는 조현영이 정규직이 된 후 첫 회식을 하는 장면에서 펀치머신을 능숙하게 가격해 올라운 펀치력을 선보였다.
조현영은 자신의 SNS에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촬영 영상을 올리며 “#막돼먹은영애씨 #촬영중 #레인보우 #조현영 이 대기시간을 보내는 방법 #펀치 #펀치왕 ㅋㅋㅋㅋㅋㅋㅋ”라는 태그를 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현영은 평소 운동을 통해 다져진 몸으로 ‘뒤태 미녀’다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지난 3월 자신의 SNS에 “불금엔 데드리프트”라는 글과 함께 공개한 동영상에는 원판을 낀 바벨을 들고 웨이트 트레이닝 중 하나인 데드리프트를 하고 있다. 모델처럼 완벽한 조현영의 뒤태에 시선이 모아진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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