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최근 중국인 관광객 증가로 화장품이나 각종 공산품 등을 판매하는 기업들의 지역별 판매매장이 늘어나면서 그곳에 근무하는 판매직원도 증가하고 있다.판매매장을 전국적으로 수십․수백개까지 운영하고 있는 기업들의 경우 판매직 매장직원들에 대한 관리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매장직원들이 늘어남에 따라 본사 인사팀에서는 이들에 대한 급여계산, 4대보험관리, 원천세신고, 연말정산 등의 업무도 가중될 수밖에 없다.동종 업종간 이직이 잦은 판매매장 직원들의 습성상 이들의 관리는 일반 사무직 직원에 비해 매우 복잡하고 노사간 분쟁이 발생될 수 있는 여지가 크다.특히, 시간외 수당, 휴일근무수당 등의 지급과 영업 실적 달성을 위한 성과수당, 판매수당, 장려금, 시상금 등 인센티브 제도가 매우 복잡하게 얽혀 있어 매장직원과 인사부서 또는 회사와의 마찰음이 발생되기도 한다.각종 수당체계가 복잡해지고 추가 근로시간이 증가하게 됨에 따라, 판매직 근로자의 취업규칙에 대한 노무문제 역시 화두에 올라 고용노동부로의 주기적 감독활동으로 주의나 경고 또는 소송까지 가는 경우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판매매장을 200여개 운영하고 있는 비에스케이코퍼레이션(더바디샵, 고디바 매장 약 200여개 운영)과 지오다노(약 200여개의 매장을 운영)는 20년째 급여아웃소싱 업무를 한 업체에 맡겨 이와 같은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급여아웃소싱 전문기업 (주)월급날은 1996년부터 비에스케이코퍼레이션의 더바디샵, 고디바, 200여개의 전국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지오다노, 이 외에도 스무디코리아(스무디킹), 빈스빈스커피(빈스빈스커피), 나자인(만다리나덕) 등의 전국 판매매장 운영기업의 급여아웃소싱 업무 일체를 대행하고 있다.판매매장 직원들의 경우, 본인의 급여체계(수당 등)에 대해 관심이 많고 입퇴사가 잦아 퇴직금 문제, 노사문제 발생의 여지가 많아 골치가 아프다. 하지만 전문업체에 급여아웃소싱을 맡기게 되면 노동법이나 취업규칙을 준용하는 급여계산, 세금납부 등이 가능해진다.판매직 직원의 경우, 이직 때 필요한 재직증명서, 경력증명서, 퇴직증명서, 근로자원천징수영수증 등 제증명 신청․접수가 매월 수백 건이 발생할 정도로 빈번하게 일어난다. (주)월급날 급여아웃소싱 시스템을 이용하면 매장직원이 직접 시스템을 통해 증명서를 신청하고 인사부서 승인으로 직접 발급이 가능해 직원과 인사부서간 원활한 제증명 신청 발급이 가능해 진다.판매매장의 경우, 본사와 별도로 각 매장별 사업자등록을 하고 있는 경우라면, 각 매장별로 지방세를 관할 지자체에 신고․납부해야 하는데 급여아웃소싱을 하게 되면 담당PP(Payroll Professional)가 매장별 지방세 신고․납부를 대행하게 된다. 이처럼 전국적으로 판매매장을 운영하는 기업이 급여아웃소싱을 도입하게 되면 판매직원 관리가 원활해져 직원과의 노사문제를 사전에 예방 할 수 있고 복잡한 급여수당체계를 쉽게 해결할 수 있어 최근 서비스 도입 기업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주)월급날 급여아웃소싱 문의 : 02-785-0642 | www.pay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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