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17일 상점 등에 출입문 자물쇠를 자르고 들어가 현금을 훔친 최모(19) 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최씨는 지난 7∼8월 18차례에 걸쳐 새벽 시간대 의정부 시내 커피숍이나 음식점 등의 출입문 자물쇠나 셔터로 된 문을 훼손한 뒤 현금 약 300만원을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에는 길이 50㎝의 절단기를 이용했고, 발각되지 않으려고 복면을 쓰거나 폐쇄회로(CC)TV까지 부수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간단한 자물쇠만으로 잠겨 있는 상점은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으니 보안 상태를 점검해달라”고 당부했다.
ke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