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현대미포조선이 조선업종 내 차별화된 실적을 낼 것이란 분석에 상승하고 있다.
31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미포조선은 전날보다 2.92% 오른 5만29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최광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주가가 빠져 업사이드가 두배 가까이 생겼고 실적 회복은 하반기 믹스 개선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상반기 5억 달로로 극도로 부진했던 수주도 하반기 좋아질 것이란 게 최 연구원의 설명이다.
kwy@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