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현대미포조선이 조선업종 내 차별화된 실적을 낼 것이란 분석에 상승하고 있다.
31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미포조선은 전날보다 2.92% 오른 5만29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최광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주가가 빠져 업사이드가 두배 가까이 생겼고 실적 회복은 하반기 믹스 개선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상반기 5억 달로로 극도로 부진했던 수주도 하반기 좋아질 것이란 게 최 연구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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