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지난 17일 강남구 도곡동 사옥에서 윤주화<오른쪽> 사장과 장젠펑 알리바바그룹 부회장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상거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양사의 만남은 한국과 중국의 패션ㆍ온라인 사업을 대표하는 1등 기업 간에 이루어진 것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지난 17일 강남구 도곡동 사옥에서 윤주화<오른쪽> 사장과 장젠펑 알리바바그룹 부회장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상거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양사의 만남은 한국과 중국의 패션ㆍ온라인 사업을 대표하는 1등 기업 간에 이루어진 것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