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지난 17일 강남구 도곡동 사옥에서 윤주화<오른쪽> 사장과 장젠펑 알리바바그룹 부회장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상거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양사의 만남은 한국과 중국의 패션ㆍ온라인 사업을 대표하는 1등 기업 간에 이루어진 것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YONHAP PHOTO-1199> 삼성물산 패션부문-알리바바, 전자상거래 협력강화 MOU (서울=연합뉴스) 17일 서울 삼성물산 패션부문 도곡동 사옥에서 윤주화 삼성물산 패션부문 대표이사 사장(오른쪽)과 장젠펑 알리바바그룹 부회장이 '전자상거래 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있다. 2015.9.17 << 삼성물산 패션부문 제공 >> photo@yna.co.kr/2015-09-17 10:33:47/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삼성물산 패션부문-알리바바, 전자상거래 협력강화 MOU (서울=연합뉴스) 17일 서울 삼성물산 패션부문 도곡동 사옥에서 윤주화 삼성물산 패션부문 대표이사 사장(오른쪽)과 장젠펑 알리바바그룹 부회장이 '전자상거래 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있다. 2015.9.17 << 삼성물산 패션부문 제공 >> photo@yna.co.kr/2015-09-17 10:33:47/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