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가 변해버린 남이섬에 아쉬워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강석우와 딸 강다은이 남이섬으로 추억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석우는 20대 당시 영화를 찍었던 곳을 찾아 추억하며 “이게 이렇게 높지 않았다. 여기다”고 회상에 젖었다. 그러나 이내 달라진 풍경에 “영화 장면 하나하나 기억난다”며 “서정적이고 시가 나올 거 같은 그런 섬이었다. 그때가 더 멋있었다. 지금은…”이라고 아쉬워했다. 강석우는 “내가 가지고 있었던 추억과는 아주 달라진 모습”이라며 변해버린 남이섬의 모습에 계속해서 아쉬움을 토로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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