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최근 면역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으로 많은 사람들이 차가버섯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추세다. 이에 국내에 러시아산 1등급 차가버섯을 이용한 순수 차가버섯 추출 분말을 선보이면서 높은 화제를 끌고 있는 기업이 있다. 바로 건강제품 전문기업 ‘상락수’다.㈜디에이치에프(대표 유기춘)의 상락수는 좋은 품질의 차가버섯과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사명감으로 벌써 15년 째 운영되고 있는 차가버섯 전문기업이다. 세계 최초로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을 개발한 회사이면서, 다양한 차가버섯공법에 대한 특허 출원 등 차가버섯에 대한 연구와 제품 개발에 꾸준히 애쓰고 있다.2003년, 차가버섯 원물덩어리의 불편한 음용방법을 개선하기 위해 처음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개발에 착수한 상락수는 크로모겐콤플렉스 성분함량을 제대로 유지하고, 차가버섯 산화 방지 목적을 위해 러시아 레닌그라드 연구소와 공동 연구를 시작했다.이후 러시아 현지 추출가공회사에 이러한 연구결과를 전달하여 세계 최초로 차가버섯 덩어리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최대한 살려 차가버섯의 안정성을 확보한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개발한 후 국내에 도입하고, 러시아 추출전문회사 키트(K&T)사와 차가버섯 추출분말 생산계약 및 연구협력체결로 진공건조공법 차가버섯 추출분말 개발에 성공하는 성과를 이뤄냈다.또 보다 만족스러운 추출분말을 생산하기 위해 차가버섯 추출 농축액 “구스또이”를 테스트하여 안정성, 저장성, 성분함량 분석을 진행하고, 상락수 차가버섯 루치 로얄 FD 추출분말을 출시, 상락수 차가버섯 추출분말 전 제품을 FDA(미국식품의약국) 등록시키기에 이른다.상락수의 좋은 차가버섯 추출분말 생산 및 국내 제공에 대한 노력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고, 2010년부터는 기존의 러시아 완제품 생산에서 러시아 추출과 국내 건조 생산을 시도하여 품질, 유효성분함량이 훨씬 뛰어난 제품으로 생산되어 2013년에는 차가버섯 추출분말 전제품을 러시아 추출, 국내 건조생산으로 전환하였다. 2014년에는 "β- 글루칸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차가버섯 추출물의 제조방법"으로 특허출원(10-2014-0183354)을 마쳤으며, 러시아 농축액 전문회사인 러시아 알타이 비스테라(Altay Visterrae)와 한국 독점생산 계약을 체결하고 유효성분이 높은 순수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들을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특히 상락수차가버섯의 이러한 연구 결과들이 ‘한국 KOSFOST 2014’ 및 ‘미국 뉴올리언스 IFT 2014’에 채택되어 발표되면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또 상락수차가버섯은 차가버섯 추출 분말 외에도 원적외선 온열요법인 지피미 좌훈의자와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천연비타민 금앵자 추출분말, 알칼리 이온수 에이수(A수), 무 농약 친환경야채로 만든 해독주스 ‘참 좋은 야채주스’ 등, 국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건강제품들을 연구하고 개발해 건강식품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상락수차가버섯 유기춘 대표는 “정직하게 좋은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만들어 사람들이 모두 젊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이 상락수의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더 좋은 제품, 더 뛰어난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생산해 내고 건강에 좋은 제품들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을 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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