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한승연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카라 한승연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발언이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 스퀘어’에서 카라의 7번째 미니앨범 ‘인 러브(In Lo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한승연은 데뷔 8년 차 소감을 묻는 질문에 “8년 차 걸그룹의 장점이라면, 대기실이 무대와 가까워진 것과 정말 쾌적한 단독 대기실을 갖게 돼 감사하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단점이 있다면 대기실 밖을 나서기가 무섭다. 후배님들이 저희보다 키가 훤칠해서 지나가게 되면 폴더 인사를 해주시는데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요즘은 잘 안 나간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한승연이 출연 중인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