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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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한승연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카라 한승연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발언이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 스퀘어’에서 카라의 7번째 미니앨범 ‘인 러브(In Lo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한승연은 데뷔 8년 차 소감을 묻는 질문에 “8년 차 걸그룹의 장점이라면, 대기실이 무대와 가까워진 것과 정말 쾌적한 단독 대기실을 갖게 돼 감사하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단점이 있다면 대기실 밖을 나서기가 무섭다. 후배님들이 저희보다 키가 훤칠해서 지나가게 되면 폴더 인사를 해주시는데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요즘은 잘 안 나간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한승연이 출연 중인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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