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총장 정현태)와 대구지방경찰청(청장 이상식)은 3일 경일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범죄피해 CARE 전문가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치안업무의 성공적 수행과 실무에 능통한 범죄피해 CARE 전문가 양성을 위한 각종 사업들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한편 경일대 경찰학과와 심리치료학과는 지난해 교육부 주관 대학특성화 사업(CK-1)에 ‘범죄피해 CARE 전문가 양성사업단(단장 김재민)’이 선정돼 경찰학과 심리학의 융·복합을 통한 범죄피해 CARE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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