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총장 정현태)와 대구지방경찰청(청장 이상식)은 3일 경일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범죄피해 CARE 전문가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치안업무의 성공적 수행과 실무에 능통한 범죄피해 CARE 전문가 양성을 위한 각종 사업들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한편 경일대 경찰학과와 심리치료학과는 지난해 교육부 주관 대학특성화 사업(CK-1)에 ‘범죄피해 CARE 전문가 양성사업단(단장 김재민)’이 선정돼 경찰학과 심리학의 융·복합을 통한 범죄피해 CARE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