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은 인도 VINDHYA ORGANICS PVT.LTD와 18억1109만원 규모의 에이즈치료제 원료 Vince Lactam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8.9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0월 2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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