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수협은행(은행장 이원태)이 전자금융 이용 고객의 편의 제고를 위해 8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간편결제 서비스’를 시행한다.
네이버페이는 네이버 회원 누구나 은행 계좌 및 비밀번호를 등록하면 별도 가입없이 개인 간 송금 및 온라인결제(간편결제)가 가능한 서비스이다.
온라인결제는 1회 최대 200만원까지 가능하며, 계좌송금은 1회 최소 1000원으로 일 최대 30만원, 월 최대 500만원까지 월 30회까지 가능하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네이버페이 간편결제 서비스는 네이버 아이디만 있으면 이용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