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악마게임으로 불리는 '풋볼매니저'의 온라인게임 '풋볼매니저 온라인(이하 FMO)'이 지난 3월 9일까지 보름동안 진행된 2차 비공개테스트 모집에서 8만 명이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테스트는 공동 개발사인 스포츠 인터랙티브와 세가퍼블리싱코리아가 손잡고, 신규 콘텐츠를 대거 추가한 내용을 체험해볼 수 있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FMO'는 문명과 함께 3대 악마의 게임으로 불리는 <풋볼매니저>의 최신작으로 특유의 시뮬레이션 재미를 온라인 환경으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해외 유명구단을 능가하는 팀을 만들 수 있는 이 게임은 감독을 넘어 구단주의 영역까지, 축구 매니지먼트의 모든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차 테스트 합격 여부는 3월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테스터로 선정된 게이머는 3월 13일부터 4월 6일까지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의 진수를 보여줄 'FMO' 2차 테스트의 더욱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www.fm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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