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중공업(주) 건설사 확정으로 분양에 탄력 받는 더랜드파크 ◆ 마곡지구 유일한 스트리트몰 상가 ◆ 마곡지구, 마곡나루역(9호선), 공항철도 더블환승역세권

더랜드파트가 최종적으로 두산중공업(주)과 계약을 체결하면서 건설사로 확정 되었다. 이로써 마곡지구 마곡나루역에 브랜드 건설사가 최초로 시공을 맡으면서 더랜드파크는 빠르게 분양이 마감될 것으로 예상 된다.

두산중공업(주)은 2015년 시공능력 14위에 올라 입지를 탄탄하게 지키는 건설사로, 2020년 내 시공능력 10위권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더랜드파크는 최대의 효과를 창출하는 통합적인 부동산 프로젝트, 자산, 시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임대관리서비스까지 관리하는 업체와도 협의 중에 있어, 더랜드파크의 효과를 극대화 할 것으로 예상된다.

LG전자 본사가 마곡으로 이전 계획을 하고 있으며 현재 추진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현재 여의도 본사가 만성적인 공간 부족에 시달리는 상황” 이라며 “장기적으로 상당수의 계열사들이 마곡에 새둥지를 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다른 LG그룹 계열사들도 사업 시너지를 위해 이전을 함께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 흐름과 대기업의 움직임을 예의 주시하는 투자자들은 이미 그들의 눈을 업무용 오피스로 돌리고 있다. 마곡지구 마곡나루역 주변은 업무용 사무실(오피스)이 턱없이 부족하다. 이를 반영하듯 센트럴타워, 보타닉비즈타워, 안강 프라이빗타워 등 마곡지구 내 업무용 빌딩들은 분양 시작과 함께 빠르게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특히 투자자들이 마곡지구 업무용빌딩 최적지로 평가하는 C블럭은 그들 사이에서 골든블럭으로 불린다. 마곡지구 핵심기능축에 속하는 C블럭은 주거단지와 산업/업무단지 중간에 위치하는 블럭으로 마곡지구 유일의 환승역세권(지하철 9호선, 공항철도)의 프리미엄과 넥센, 롯데, 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의 풍부한 배후수효, 여의도공원 2배 규모의 보타닉 파크를 도보로 이용 가능한 거리, 굴뚝 없는 황금 산업으로 불리는 MICE 사업의 직접 수혜지로 마곡지구 내에서도 그 주가를 높이고 있다.

“더 랜드파크” C블럭에 업무용빌딩이 들어 설 10개 필지 중 3개 필지(C3-1,2,5)를 묶어 들어 설 더랜드파크(가칭)는 주위 다른 오피스빌딩에 비해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한다.

대지면적 7,095.00m2, 연면적 59,614.31m2, 지하3층 지상13층 규모로, 오피스 596실, 상업시설 193실이 규모이며, 두산중공업(주)이 시공을 맡는다.

또한 규모에 걸맞게 건물 내 휘트니스 센터, 골프연습장 등 각종 입주민 편의시설을 제공함으로서 타 오피스빌딩과 차별을 두는 동시에 지하 3층까지 원스톱으로 설계된 주차장은 3개동을 연결하여 차량 진출입하기 수월하도록 설계되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각 호실별 서비스창고를 지하층에 만들어 제공하고 호실 전체에 발코니를 무상으로 제공함으로서 입주자 만족도를 최상으로 높일 계획이다.

주목할 점은 ㄱ자 모양의 3개 필지에 분리된 3개동을 브릿지로 연결하고, 해외 유명 건축물에 영감을 받은 건물 디자인은 더랜드파크를 규모면이나 디자인면에서 마곡지구 내 랜드마크로 그 입지를 공고히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여 지고 특히 지상을 유럽형 스트리트 쇼핑, 문화 특화거리로 조성 예정이라 더랜드파크 완공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이다.

더랜드파크는 SH공사 예측 상 마곡지구 대기업 입주 완료 시 하루 평균 유동인구 40만명 중 15만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마곡나루역을 150m 거리에 두고 있기에 9호선 급행열차 이용 시 여의도역을 10분, 삼성역을 38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특급교통망을 자랑한다. 마곡 유일의 환승역세권(공항철도 마곡역) 프리미엄은 덤이다.

분양사측에 따르면 주변 대기업들의 입주시기가 이미 정해져있어 더랜드파크 입주예정인 2017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공실 우려가 타지역 오피스에 비해 거의 없다는 점이 투자자들에게 또 하나의 장점으로 작용되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고 한다.

더랜드파크 분양홍보관은 지하철 5호선 발산역 인근에 마련되어 있으며 상가와 오피스 모두 사전상담이 가능하며, 전화 예약 후 홍보관을 방문하면 번거로움 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문의 : 1800-344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