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대우STI(대표 이재동)는 10일 오전10시 동명대(총장 설동근)에 이 대학 불교문화학과 장학금 및 발전기금으로 1000만원을 쾌척했다.
대우STI의 이재동 대표는 남궁호 상무와 함께 이날 오전 10시 총장실을 방문, 설동근 총장 등 대학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 동명대 불교문화학과는 앞서 지난 2월5일 보리선수약사선원(주지 법생스님)과 ㈜미래랜드(회장 이병욱)로부터 각각 1000만원씩의 대학발전기금을 전달받기도 했다.
설동근 총장은 “요즘은 인성도 실력인 시대이다”며 “종립대를 제외하고는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불교문화학과와 세계선센터를 운영하면서 오는 3일 신학기부터 인성교육을 크게 강화할 예정인 동명대에 대한 발전기금 쾌척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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