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김준수가 오는 10월 중 새로운 앨범을 발표하며 컴백한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김준수가 오는 10월 중 솔로 앨범 발매를 확정지었다”며 “김준수는 이번 앨범 발매 후 아시아 투어를 통해 국내외 팬들을 만난다”고 13일 밝혔다. 김준수의 새 앨범은 지난 3월 발매된 정규 3집 ‘플라워(Flower)’ 이후 7개월 만이다.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에는 김준수 특유의 보컬 색을 담아낸 발라드와 댄스 등 가을과 겨울과 잘 어울리는 곡들이 담긴다”며 “믿고 듣는 음악을 담은 웰메이드 음반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