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인기가요'[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와우 와우 와우' 전진이 화제다. 솔로로 돌아온 신화 전진의 새 타이틀 곡 ‘와우와우와우(WowWowWow)' 안무가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무엇보다 하체를 빠르게 움직임과 동시에 손가락으로 의문의 사인을 보내는 듯 한 고난이도 ‘225115’ 안무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하는 것. '225115' 안무는 손가락으로 숫자를 표시하는 순서에서 착안한 안무 이름으로 팬들 사이에서는 일명 ‘이리오일위로’ 춤으로 관련 직캠과 패러디 영상을 탄생시키며 인기 몰이 중에 있다. 이와 관련, 전진은 자신의 음악감상회를 통해 “안무가 지금까지 중 가장 힘들고 격하다”며 “댄서 분들이 15년 이상 오래 한 안무가들인데도 멈칫 하더라. 그 정도로 발이 굉장히 빠르게 움직이고 동작이 어렵다"고 밝힌 바 있다.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우 와우 와우 전진, 루낑앳 루낑앳 중독성 있네","와우 와우 와우 전진, 역대급으로 파워풀하다","와우 와우 와우 전진, 멋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7년의 긴 공백을 깨고 돌아온 전진은 타이틀 곡 ‘와우와우와우(WowWowWow)’로 활발히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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