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0가 평균 2.5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순위 내 마감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0’은 1081명 모집(총 1135세대 중 특별공급제외)에 1ㆍ2ㆍ3순위 청약자들 총 2,699명이 몰려 평균 2.5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이 순위 내에 마감됐다. 특히 3순위의 경우 최고 경쟁률 178.25대 1를 기록하기도 했다.
지난 6일에 접수된 1ㆍ2순위 청약결과 6개 타입 중 3개 타입 74B㎡타입(1.43:1), 84A㎡타입(1.3:1), 84B㎡타입(2.01:1) 이 모두 1순위에 최고 6.5:1의 경쟁률을 보이며 마감했다.
1순위에 마감하지 못한 3개 타입도 총1,135세대라는 대규모 단지에 비해 155가구만이 남아 3순위로 청약이 넘어갔다. 7일과 10일 이틀간에 걸쳐 진행된 3순위 청약에서는 59B㎡타입(평균 2.93:1)와 74A㎡타입(3.96:1) 또한 소형타입의 공급이 적은 동탄2신도시 상황을 반영하여 모두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마감하였다.
당첨자 발표는 3월 14일이며 계약일은 3월 19~21일의 3일간 당첨자에 대해 계약이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현재 오픈 중이며 화성시 능동 529-1번지(능동 세이브마트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16년 8월이다.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3.0은 지하 1층~지상 20층 117개동, 전용면적 59~84㎡ 중소형으로 구성된 총 1135가구로 이루어져있다.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