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전지윤, 청순 볼륨감 이정도? ‘감탄’

[헤럴드경제]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걸그룹 포미닛 전지윤의 과거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전지윤은 과거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에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전지윤은 흰색 민소매 티를 입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전지윤은 청순한 외모와 반전되는 볼륨감 있는 몸매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전지윤은 비닐의상을 입고 귀여운 표정을 하고 있다.

한편 전지윤은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 첫 랩을 선보였지만 혹평을 받았다.

이날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는 효린 수아 헤이즈 캐스퍼 길미 예지 키디비 유빈 트루디와 새롭게 합류한 포미닛 전지윤 등 총 10명의 참가자가 랩 대결을 펼쳤다.

전지윤은 당당하게 스테이지로 나가 즉석에서 사이퍼를 시작했다. 전지윤은 “내 신고식이 너희의 졸업식이다. 다 버리고 나왔다. 큐브 등딱지떼고”라며 랩을 쏟아냈지만 다른 래퍼들의 혹평이 이어졌다.

수아는 “듣는 순간 이게 뭐지 싶었다. 박자를 잘못 들은 거 같다.죄송하지만 못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트루디는 “전형적인 걸그룹? 타령 같다”고 혹평했다.

이후 MC 산이는 “전지윤의 등장에 긴장 되느냐”고 물었고, 트루디는 “솔직히 기대했던 것보다는 못 미치더라”고 답했다.

이에 전지윤은 “일단 아이돌이라 하면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것 같다. 근데 색안경 끼고 보셔도 상관없다. 내가 그 편견을 다 부셔버리면 된다”라며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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