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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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휘순이 운동없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혔다.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박휘순은 운동 없이 죽과 나박김치로 3주 만에 8kg을 뺐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감자 특집’에 3년만의 예능 나들이에 이야기보따리를 가득 메고 온 김장훈, 팔색조 배우 정경호의 은근한 허당끼와 다재다능한 매력, 명불허전 음색깡패 김용준의 완전무장 예능감, 극강 비주얼의 소유자 박휘순이 얼굴, 마음 모두 감칠맛 나는 토크를 선보였다.김용준은 헤이 피스를 붙인 적이 있는데 야외 공연장에서 비가 와 헤어 피스가 떨어져 미역처럼 얼굴에 붙었다 말했고, 규현은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서 머리숱이 많아 보이게 하기 위해 헤어 피스를 꼭 붙이고 나오는 분들이 있다며 공감했다.한편 정경호는 무릎이 좋지 않냐는 질문에 20분 동안 무릎이 빠진 상태로 연기를 했다며 상대방을 겁주는 장면에서 다리를 올려 쳤는데 계속 오른쪽으로 기울어지더라며 결국 부황기계로 피를 뽑았다고 말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박휘순은 팔이 잘 빠지는데 이런 느낌을 안다면서 ‘패션 7080’때 “이게 패션 아니니”할 때 팔이 빠졌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휘순은 팔이 빠지는 느낌에 큰일 났다고 생각했는데 팔을 돌리는 사이 다시 팔이 들어갔다 말해 폭소케 했다.정경호는 발레, 성악, 팬터마임까지 하는 다재다능함에 자신감이 있는 듯 했고, 풍선을 불어 가운데 놓고 꼼짝 못하는 연기를 해 마치 ‘모던타임즈’를 보는 듯한 연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제2의 찰리 채플린이라며 감탄했고 김국진과 윤종신의 말도 안 되는 마임 연기에 분노하면서 풍선을 터트려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박휘순은 식이요법만으로 8kg을 뺐다면서 죽과 나박김치를 3주 정도 먹어 그렇게 뺐다고 말했다. 김장훈은 죽을 만들다가 살이 빠진 것 아니냐며 웃음을 자아냈고 자신의 경우 역시 단식을 하고 있다 전했다.그러나 요즘에 아이스크림에 빠져 살이 쪘다면서 하루에 아이스크림을 10개를 먹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요즘에 화를 내지 않아 살이 안 찌는 것 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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