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덕화 부녀가 영화관을 찾았다.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이덕화 부녀가 영화관을 찾아 4D 영화를 관람하며 즐거워했다.이덕화 이지현 부녀가 함께 4D 영화를 보기 위해 길을 나섰다. 이덕화는 마치 시골에서 갓 상경한 사람처럼 두리번대느라 난리였고 이지현은 그런 아빠가 창피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덕화는 딸 이지현에게 자연스럽게 손을 잡으면서 자신의 포스터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이지현은 아빠 이덕화에게 먼저 다가가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다며 미안해했고, 이덕화는 식구들도 몇 없는데 손을 잡아야 하지 않겠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람들의 인사에 이덕화는 유난히 반가워하며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말해 폭소케 했다.이지현 역시 아빠의 좋아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면서 진작 모시고 다닐 생각을 할 것을 그랬다며 아쉬워했다. 이어 부녀는 함께 캐리커처 그리기에 나섰다. 두 사람은 다 그려진 그림을 보며 만족했고 뒤이어 4D 관람을 위해 안경을 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극장에 입장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이덕화는 안전벨트를 매야 하냐며 조금은 긴장한 듯한 모습이었고, 촌티를 팍팍 내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덕화는 의자가 움직이고 바람이 나오고 진동도 되자 신기하다는 듯 놀라워했다.그런데 청룡열차를 타러 와서 회전목마를 타는 기분에 이덕화는 조금 실망하는 듯 했고, 액션을 기다리다 잠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이때 드디어 물과 바람 공격이 시작됐고 덩달아 의자가 움직였다.사방에서 달려드는 입체 놀이에 이덕화는 놀이공원에 온 것 마냥 즐거워했고 실감나는 효과로 영화 몰입도가 높아져갔다. 그러나 이덕화는 조금 힘들어지는 듯 정신이 하나도 없다며 난감해 했다.이덕화는 의자가 춤을 추는데 신기했다면서 좋았다 말했고, 두 사람은 틈틈이 셀카를 찍으면서 즐거워했다. 이후 떡볶이 집에서 부녀의 떡볶이 토크가 이어졌고 이덕화는 딸 덕분에 그림도 그리고 영화관도 가 본다며 낚시꾼들한테 알려줘야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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