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신다은이 기회를 잡았다. 10월 8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황금복(신다은 분)이 백리향(심혜진 분)을 오해, 엄마 황은실(전미선 분)의 사건이 아닌 자신의 출생의 비밀에 다가가는 모습이 그려졌다.인우(김진우 분)은 검사로 복귀를 하게 되고, 이를 모르는 예령(이엘리야 분)은 인우가 증거를 잡으면 살인 미수로 넣겠다는 금복의 협박에 코웃음을 친다. 그러나 너무나도 당당한 금복. 금복의 모습에 예령은 인우의 검사 복귀는 상상도 못한 채 혹시 금복이 자신의 출생을 안 것은 아닐까 의심한다. 예령은 엄마 리향에게 미연(이혜숙 분)과 함께 태중(전노민 분)과 금복의 관계를 파헤치라고 다급하게 말하고, 리향은 심부름 센터를 통해 은실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을 만한 사람을 찾아갔다.
리향이 움직이자 인우와 금복도 함께 움직였다. 두 사람은 분명 리향이 대포 통장의 주인인 이명철을 만나고, 은실 사고의 배후를 만날 것이라 착각을 했던 것. 그러나 리향은 은실 아버지의 오랜 친구에게 금복의 출생의 비밀을 묻고 있었던 것이었다. 이를 모르는 금복은 두 사람을 미행하고, 심각해 보이는 모습에 직접 들어가겠다며 두 사람이 만나고 있는 카페로 들어갔다. 변장을 하고 앉아 금복은 "난 모르니까 나한테 이러지 말아요"라고 소리치는 남자의 말을 듣게 된다. 리향은 "그러지 말고 애가 불쌍하지 않아요? 얘기 해 주세요"라고 매달리고 있었다. 더구나 태중의 사진을 보여주며 이 사람이냐고 묻는 리향. 이에 금복은 은실 사건의 배후의 사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확신하며 오해를 하고 있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