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음악중심 소녀시대 / 태연 백현 인스타그램
사진 : 음악중심 소녀시대 / 태연 백현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방송 출연 없이 '음악중심'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최근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엑소의 백현 결별설이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1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레드벨벳의 '덤덤(Dumb Dumb)', 빅뱅의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소녀시대의 '라이온 하트(Lion Heart)'가 1위를 두고 맞붙었다.이날 소녀시대는 총점 9699점을 얻어 5623점을 얻은 레드벨벳과 5333점을 얻은 빅뱅을 꺾고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소녀시대는 '라이언 하트'로 지난달 25일 SBS MTV '더쇼'에서 첫 1위를 차지한 이후로 총 14개의 트로피를 얻게됐다.한편, 이와함께 최근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엑소 멤버 백현의 결별설이 주목 받고 있다.지난 15일 한 매체는 "태연과 백현이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하고 한 소속사의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게 됐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각자의 연예활동에 집중하면서 자연스레 멀어졌고, 결국 바쁜 스케줄의 벽을 넘지못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전진, FLY TO THE SKY, 씨엔블루, 레드벨벳, 제시, 노지훈, 몬스타엑스, 소나무, 세븐틴, 에이프릴, 빅스타, 벤, 업텐션, 투아이즈, 비트윈, 하트비, 다이아 등이 출연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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