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이 13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나주 커피전용공장에서 ‘비전 2020 선포식’을 갖고 2020년 매출 3조원의 식품기업 도약을 선언하고 나섰다.
최남주 기자/calltax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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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이 13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나주 커피전용공장에서 ‘비전 2020 선포식’을 갖고 2020년 매출 3조원의 식품기업 도약을 선언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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