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소유진♥백종원 부부가 둘째를 낳은 가운데 최근 SNS활동이 눈길을 끈다. 소유진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용희 손 옆에 항상 엄마손 있을거야♡ #사랑해 #뱅용이 #그나저나 #누가 폴리 좀 그려줘 바바여ㅋㅋ”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스케치북 위에 놓인 소유진♥백종원 아들 백용희 군 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손바닥을 대고 따라 그린 소유진의 손모양 위에 놓인 용희 군의 손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소유진♥백종원 부부는 오늘(21일) 15시간 진통 끝에 득녀 소식을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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