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보조금 경쟁을 벌인 이동통신 3사가 당국의 제재 결정으로 13일부터 영업정지에 들어가는 가운데 서울 용산구의 한 쇼핑몰에 입점한 휴대폰 매장들이 영업을 개시하고 있다. KT는 다음 달 26일까지 45일 동안 영업을 할 수 없고 , LG 유플러스는 다음 달 4일까지, 이후 다음 달 27일부터 5월 18일까지 추가 영업정지에 들어가고 SK텔레콤은 다음 달 5일부터 5월 19일까지 45일간 영업정지에 들어간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moo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