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법무법인(유) 원(www.onelawpartners.com)은 22일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법무법인(유) 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제주의 자연 보호와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도보여행 문화 발전을 위한 활동을 전개함에 있어 필요한 법률자문 및 법제도 개선에 대해 법적 조력을 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비영리 단체로 2007년 제주올레 1코스 개장과 함께 설립됐으며, 제주올레 개발 및 운영, 지역 커뮤니티 비즈니스 운영 및 지원, 환경캠페인, 제주올레걷기 축제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법무법인(유) 원은 지난 2월 제주사무소를 개소했고, 6월에는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와 법률 자문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bigroot@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