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호텔신라가 3분기 실적 기대에 상승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전날보다 3.33% 오른 10만8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면세점 수수료 인상과 관련된 악재는 반영됐다”며 “실적은 4분기부터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2016년 실적 개선 가시성이 가장 높다”며 섹터 내 톱픽으로 추천했다.
kwy@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