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는 오는 7일 서울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서울 디지털 광고마케팅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김완림 메이블 실장이 온라인 마케팅의 변화와 그에 맞춰 갖춰야 할 요소 등에 대해 주요 사례를 토대로 이야기를 전한다.

이번 강연에는 기업인은 물론, 광고계 종사자, 대학생 등 온라인 콘텐츠와 광고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와 SBA는 온라인 광고 강연에 이어 제1회 서울 디지털 광고마케팅 공모전 수상작을 공개하고,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한다.

학생 부문(Jonior)과 직장인 부문(Specialist)으로 나누어 진행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2년제 이상 대학(원) 재학생, 졸업생, 광고업 종사자 등이 지원해 경쟁했다.

참가신청은 온오프믹스 모임신청을 통해 받을 예정이며 이번 행사에 대한 문의는 SBA 성과확산팀 담당자(02-2222-3898, hkkim@sba.kr)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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