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미국을 방문 중인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13일 오전(현지시간) 뉴저지주 팰리세이즈 파크(Palisades Park)에 위치한 위안부 기림비를 찾아 헌화했다.
조 장관은 이어 한인단체인 ‘시민참여센터’ 관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문제해결은 동북아, 나아가 세계평화를 구축하기 위한 파트너로 국가간 신뢰를 구축하는 데 큰 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kih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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