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로이킴이 공부에 관한 일화를 밝혔다.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호이킴은 초등학생 때 새벽 5시까지 공부하다가 소리 지르며 책을 던진 적이 있다면서 그럼에도 어머니가 사과를 깎아 오시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감미로운 목소리와 훈훈한 외모를 가진 미국 명문대 엄친아 로이킴, 최초의 하버드 출신 스포츠 아나운서이자 진정한 뇌섹미녀 신아영, 14세 때 첫 책을 출간한 5개 국어에 능통한 언어 천재 작가 조승연, 기발한 발명품으로 고등학교 조기졸업에 성공한 카이스트 출신 가수 김소정이 ‘뇌섹남녀! 그 뇌는 예뻤다’ 특집에 출연해 기대감을 모았다.로이킴은 4년 연속 학생회장을 한 데 있어 인기가 많아서였다면서 음악을 공부하게 된 이유도 여자를 꼬시기 위해서였다 말했다. 그리고 남자 중학교를 다니며 여자가 너무 궁핍해 그냥 여자가 필요했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신아영은 부모님이 ‘너 전교 1등 하기 싫어서 안 하는 거니?’라 말할 정도였다면서 부모님이 워낙 공부를 잘 했기에 신아영에 대한 확신이 컸다며 오히려 산만하고 주의력이 부족했었다 말했다.그리고 반에서 1등도 못 했다 말하는데 김국진은 하버드는 뭐냐며 웃음을 자아냈고, 신아영은 은근히 집안 디스에 들어가 폭소케 했다. 한편 김소정은 부모님이 너무 가난했지만 아버지가 초등학생인 자신을 데려가 축구공으로 인정사정없이 공을 찼다며 일화를 밝혔고, 스키 탈 때 역시 무턱대고 아래로 돌진했었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한편 로이킴은 자기가 공부할 때 어머니가 잠을 잔 적이 없다면서 초등학생인데도 숙제를 새벽 4~5시까지 하다보니 너무 졸려 책을 던졌었다 말했고, 그럼에도 어머니가 사과를 깎아줬었다 전했다.로이킴은 정준영과 같이 살다보니 알게 모르게 잘 맞더라면서 에디킴까지 모이면 주로 술을 마신다 말했고, 에디킴은 라디오스타에 예능 못하는 아이콘을 떴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승연은 외국에 대한 만화책을 읽다가 라틴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꼭 라틴어를 배우고 싶다 어머니에게 졸랐었다 말했다.그러다 미국에 유학을 가게 됐는데 라틴어 선생님이 마침 계셔서 공부를 배우고 경시대회에서 상까지 받았다며 자기자랑이 끊이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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