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앤씨아(NC.A)가 지난 13일 화이트 데이를 기념해 현재 재학 중인 서울 한림 연예 예술 고등학교의 친구들에게 본인이 전속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크라운제과 '마이쮸'를 선물했다.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이 된 앤씨아는 "수험생이 된 학교 친구들이 조금이라도 기분 좋은 화이트데이를 맞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선물을 하게 됐다"며 "데뷔 후 친구들이 방송도 모니터 해주고, 음원도 많이 홍보해주고, 항상 응원을 해줘서 많은 힘이 됐고 정말 고마웠다. 이렇게라도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앤씨아는 지난해 '교생쌤'으로 데뷔 후 '오 마이 갓(Oh my god)'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데뷔 6개월 만에 가요계뿐만 아니라 광고계에서도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오는 4월 새 음반 발매를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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