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무한고전 바보어벤져스 뇌순남들의 향연이 화제인 가운데, 유재석 아들 지호 근황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무한도전 유재석은 과거 '배달의 무도' 방송 도중 입양기관 홀트를 방문해 한국 아이를 입양하려는 외국인을 만났고, 그 아이가 '지호'라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제 아들 이름이 지호예요"라며 아이를 품에 안아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에 앞서 좀처럼 방송 및 매체를 통해 공개된 적이 없는 유재석의 아들 지호근의 근황이 포착돼 눈길을 끈바 있다. 유재석 아내 나경은이 아들 지호의 손을 잡고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공개된 사진 속 나경은은 편안한 차림으로 지호의 손을 꼭 붙잡고 어디론가 걸어가고 있어 눈길을 끌었으며, 유재석 아들 지호는 작은 몸으로 혼자 걸음을 옮기는 귀여운 몸집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무한도전 유재석 아들 지호를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유재석 아들 지호 공개 안 하는 이유를 알겠다”, “무한도전 유재석 아들 지호, 진짜 귀엽다”, “무한도전 유재석 아들 지호, 누구 닮았는지 궁금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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