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 편지의 정체는 가수 춘자로 밝혀졌다.
25일 오전 재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이하 편지)’는 ‘이밤의 끝을 잡고(이하 밤)’에게 17표 차이로 패해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는 알고 보니 가수 겸 DJ 춘자로 밝혀졌다.
춘자는 김성주의 “강한 이미지 때문에 겪는 편견이 많을 것 같다”는 질문에 “센 이미지가 커서 작가님들도 깜짝 놀라셨다”며 입을 모았다.
춘자는 “제가 옆머리도 파고 올 줄 아셨나 보다. 센 이미지”라며 “사실 보들보들 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좌중을 웃겼다. 춘자는 “요즘 DJ로 활동하고 있어 가수로 노래할 기회가 거의 없다. 어린 친구들은 내가 가수인걸 모르기도 한다”라며 “잊혀진 줄 알았다. 그런데 가끔 방송에 왜 안나오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더라. 가수로서 노래 부를 기회가 없었는데, 오랜만에 마음껏 노래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shee@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