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주주총회가 열리는 가운데 권오준 포스코 신임회장이 주총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 날 열리는 주주총회에서는 향후 3년간 포스코를 이끌어갈 제8대 회장으로 권오준 포스코 회장 내정자, 김진일 포스코켐텍 사장과 이영훈 포스코건설 부사장, 윤동준 포스코 전무도 새로운 사내 이사로 선임됐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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