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딱 너 같은 딸 방송 캡쳐
출처: MBC 딱 너 같은 딸 방송 캡쳐

▲출처: MBC 딱 너 같은 딸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희성이 가족들에게 거짓말을 했다.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에서 희성은 가족들에게 현우와의 미국행에 대해 얘기하지 않으면서 병원 측에서 보내주는 거라며 감쪽같이 속였다.애자(김혜옥)가 희성(정혜성)을 위해 진봉(최정원)을 초대했는데 인성(이수경)이 엄마 애자를 걱정하는 마음을 알고 있던 정근(강경준)은 퇴근하면서 바로 인성의 집으로 향했다. 그러나 집에는 진봉이 있었고 애자는 마침 잘 됐다면서 결혼얘기를 할까 한다 전했다.그러나 희성이 중대발표를 하겠다 나섰고 인성은 조금 성급한 일 아닐까라며 난처한 기색을 보였다. 인성은 애자에게 사실 자기도 오늘 안 문제라면서 뜸을 들이는데 희성은 병원측에서 해외로 보내준다더라 말했다.희성은 인성에게 얘기해봤는데 언니인 인성은 안 된다는 입장이었다더라며 거짓말했고, 가족들은 의외의 소식에 기뻐했다. 희성은 결혼 얘기는 접어두는 편이 좋을 것 같다 말했고 진봉은 미국에 함께 가 쉬면 어떻겠냐 제안하며 능청을 떨었다.한편 정근은 인성으로부터 희성이 거짓말 했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면서 애자가 알면 보통 일이 아닐거라며 난감해 했다. 인성은 희성이도 현우도 불쌍하다면서 엄마 애자의 반대로 인해 앞 일이 불 보듯 뻔해 보이는 듯 했다.그때 마침 판석(정보석)이 나타나 설거지를 도우고 있는 정근에게 소리쳤고, 정근은 지레짐작으로 인성을 도와주는 길이라며 난처해했다. 그러나 판석은 설거지 당번인 정근에게 당연히 설거지를 해야 한다며 인성을 따로 불러내 정이(조우리)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판석은 정이를 어떻게 집으로 돌아오게 해야 할까 속상한 마음을 털어놓고 있는데 인성은 다 방법이 있다면서 정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인성은 정이에게 일단 집으로 돌아와야 어떻게든 해결이 날 것 아니냐고 설득을 하는 도중에 갑작스러운 은숙(박해미)의 등장에 선재와 정이가 숨어들었다.그러나 선재가 접시를 놓치면서 은숙은 소리를 치면서 질색을 했고 민석(이병준)과 우재(이지훈)는 은숙의 정신이 이상해진 것으로 착각을 하면서 달래려 들어 은숙을 황당하게 만들었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 희성이 현우와 사귀고 있다는 사실에 진봉이 분노하며 애자를 해고하려 했고 애자는 희성과 현우가 살림을 차렸단 소식에 기겁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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