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이 2년 만에 전국 투어에 나선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오는 12월 12일 광주(염주실내체육관), 18일 대구(엑스코 1층), 25~26일 고양 일산(킨텍스 제1전시장 5홀), 31일 부산(사직실내체육관), 내년 1월 2~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서울 등 다른 지역의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
소속사 산타뮤직은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이번 전국 투어는 2013~2014 10주년 콘서트 ‘생크 유어 솔(Thank Your Soul)’ 이후 2년 만에 갖는 전국 투어로 2011년 콘서트 이후 최대 규모의 투어가 될 것”이라며 “이번 투어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진행되며, 현재 마무리 단계”라고 전했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