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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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송숙현기자] ‘SBS 자기야-백년손님’이 26주 연속 목요일 밤 예능 시청률 왕좌를 굳건히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발라드의 여왕 이수영과 변호사 장진영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화끈한 입담을 펼쳤고 이만기와 남재현, 마라도 사위 박형일의 좌충우돌 처가살이가 담겨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이번 298회 방송에서는 사고뭉치 사위 남서방이 오픈카를 끌고 처가에 입성, 후포리 패밀리의 좌충우돌 오픈카 투어가 펼쳐져 안방극장에 웃음 폭탄을 안겼다. 후포리 패밀리는 오픈카 투어를 하며 가는 곳 마다 아이돌 뺨치는 인기로 일대를 마비시키며 대세 할매들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백년손님 후포리 할매들이 대세다”, “방송 보는 내내 배꼽이 실종됐다”, “역시 믿고 보는 후타삼!”, “목요일 밤만 기다린다”, “스머프 남서방 대박 귀여워요~”, “백년손님 꿀잼이다”등 다양한 소감을 쏟아냈다. 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 298회는 수도권 기준 9.1%를 기록, 동시간대 경쟁작들을 가볍게 제치고 무려 ‘26주 연속’ 목요 예능 시청률 1위의 저력을 과시했다. 한편 ‘백년손님’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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