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지숙이 데뷔 이래 화장을 가장 말끔하게 클렌징했다.

최근 진행된 온스타일 예능프로그램 ‘프리티 어벤져스’ 녹화에서는 4명의 MC(지숙, 김지민, 라뮤끄, 씬님)들이 자신들의 민낯을 공개했다.

이날 녹화에서 MC들은 첫 만남을 앞두고 각자 한껏 꾸미고 왔지만 제작진이 ‘가면을 벗고 가장 솔직한 얼굴로 변신해달라’는 미션을 제시해 공들여 한 메이크업을 지워야했다.

이어 지숙은 물 대신 클렌징 워터를 충분히 사용하는 자신만의 클렌징 노하우를 공개하며 완벽하게 화장을 지웠다.

특히 지숙은 화장을 지운 후에도 ‘꿀피부’를 유지해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프리티 어벤져스’는 다채로운 미션과 흥미진진한 대결로 유용한 정보에 재미까지 더한 신개념 뷰티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 일 8시 방송된다.

(사진=온스타일 제공)

  이슈팀기자 /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