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양주)기자]양주시는 오는 12일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와 777생활문화센터를 (재)개관한다고 9일 밝혔다.
장흥면에 위치한 이 시설은 시의 문화예술 정책방향인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재생과 지역중심의 문화활동 지원ㆍ양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시설로 지역주민의 문화활동 공간인 1~2층과 예술가의 작업공간인 4~6층, 그리고 갤러리777이라고 불리는 주민과 작가와의 공존공간인 3층 전시장으로 이뤄져 있다.
특히 ‘갤러리777’은 연중 무료전시가 진행되며, 개관 당일인 12일부터 18일가지 777레지던스 입주작가들의 회화, 복합매체, 사진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여 레지던스의 운영 취지와 방향성을 제시하며 연말까지 릴레이 개인전 등 다양한 전시가 계획돼 있다.
1~2층에 위치한 777생활문화센터는 지역의 문화동호회 활동지원은 물론 동호회 발표회 및 지역축제 등 지역의 문화활동을 위한 공간을 제공, 지역주민의 문화활동의 중심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
시설 운영시간은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날 및 추석을 제외하고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홈페이지(changucchin.yangju.go.kr)를 참고하거나 문화관광과 관광진흥팀(031-8082-4241,9)으로 문의하면 된다.
pjh@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