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엔씨소프트가 신작 온라인 게임 ‘와일드스타’를 앞세워 오는 6월 북미ㆍ유럽 지역 공략에 나선다.
와일드스타는 엔씨소프트의 북미 개발 스튜디오인 ‘카바인 스튜디오’에서 만든 대형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엔씨소프트 측은 “과학소설을 바탕으로 한 탐험 콘텐츠를 게임에 담았다. 애니메이션 같은 이미지, 독창적인 전투, 유머러스한 스토리가 펼쳐지는 게임”이라고 설명했다.
와일드스타는 오는 19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아마존 등 온ㆍ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전 주문을 받는다. 판매 방식은 게임 패키지를 구매하거나 웹사이트에서 내려받은 후 월 이용료를 지급하는 식이다. 패키지 가격은 표준판과 딜럭스판이 각각 59.99달러, 74.99달러다. 월 이용 요금은 14.99달러다.
미리 주문한 사람은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고, 출시 사흘 전인 5월31일부터 게임을 미리 즐길 수 있다.
한편, 와일드스타는 북미의 게임 전문 사이트인 ‘MMORPG.com’이 올해 가장 기대되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으로 선정한 바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