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와 결혼한 조재범 셰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 출연도 관심을 받고 있따.
지난 12일 김강우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조재범 셰프는 한혜진의 둘째 언니이자 배우 김강우의 처제 한가영씨와 이날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결혼식에는 가족이 된 김강우, 한혜진을 비롯해 가족, 친지, 지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새 가정을 꾸리는 두 사람을 축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한혜진의 세 자매는 모두 품절녀가 됐다.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한혜진의 큰 언니 한무영 씨는 배우 김강우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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