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육룡이 나르샤’에 이방지(변요한)의 스승 장삼봉(서현철)이 첫 등장해 화제다.
1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지는 연모했던 여인 연희(박시은 분)가 강간당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강간한 남자를 죽이지 못해 자살을 시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앞서 길선미(박혁권 분)로부터 부탁받은 도사 장삼봉(서현철 분)이 이방지를 구했다. 이방지는 이때부터 장삼봉의 제자가 돼 무예 수련을 받아 살인병기로 자란다.
한편, 장삼봉은 원나라 때의 사람으로 무당파를 만든 사람이다. 우슈의 태극권을 창시했다고 알려져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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