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전문기업 삼천리자전거는 ‘2015 서울자전거축제’에서 국제아동안전기구 세이프키즈코리아와 함께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삼천리자전거 CSR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자전거 안전교실은 어린이들이 더욱 안전하게 자전거를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삼천리자전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외우기 힘든 안전 수칙을 즐겁게 체험하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자전거축제 기간인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자전거 안전교실은 6세에서 10세 사이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광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자전거 안전교실에서는 자전거 타기 전 필수 점검 사항, 헬멧 쓰는 방법, 교통법규 등 이론교육뿐만 아니라 횡단보도 건너기, 수신호, 안전한 주행 방법 등 아이들이 체험해볼 수 있는 재미있는 실습교육까지 함께 진행된다. 바이크팀
biketeam@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