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전문기업 삼천리자전거는 ‘2015 서울자전거축제’에서 국제아동안전기구 세이프키즈코리아와 함께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삼천리자전거 CSR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자전거 안전교실은 어린이들이 더욱 안전하게 자전거를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삼천리자전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외우기 힘든 안전 수칙을 즐겁게 체험하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자전거축제 기간인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자전거 안전교실은 6세에서 10세 사이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광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자전거 안전교실에서는 자전거 타기 전 필수 점검 사항, 헬멧 쓰는 방법, 교통법규 등 이론교육뿐만 아니라 횡단보도 건너기, 수신호, 안전한 주행 방법 등 아이들이 체험해볼 수 있는 재미있는 실습교육까지 함께 진행된다. 바이크팀
biketea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